(주)다빈치가 만든 빌더스1452에서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서비스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방법을 다루는 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 행사는 9월 22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내가 만든 바이브코딩 앱, 왜 결제가 없을까?’다. 서비스를 출시했지만 유료 고객을 확보하지 못한 창업자를 대상으로, 제품에 대한 호의적인 반응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와 첫 고객을 찾는 방법을 논의한다. 개발에 앞서 수익 가능성을 검증하는 방법과 성장이 정체됐을 때 기능 개발과 마케팅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도 다룬다.
연사로는 팽동은 다빈치 대표와 임은성 더플레이토 대표가 참여한다. 팽동은 대표는 베인앤드컴퍼니 컨설턴트와 사모펀드 투자역을 거쳐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디어’를 직접 개발하고 회원 150만 명, 연 매출 200억 원 규모로 성장시킨 경험이 있다. 컨설턴트와 투자자, 창업가의 관점에서 고객 확보와 사업 성장 과정을 소개한다.
AI 미팅노트 서비스 ‘Tiro’ 개발사인 더플레이토의 임은성 대표는 유료 마케팅 없이 2년 만에 연간 반복 매출(ARR) 40억 원을 돌파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임은성 대표는 고객의 요구를 제품에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유료 서비스로 발전시킨 과정과 시행착오를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는 1시간의 대담과 30분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참가 신청 과정에서 제출된 질문 가운데 선정된 질문에 두 연사가 직접 답한다.
웨비나는 줌(Zoom)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접속 링크는 신청자의 이메일로 안내한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신청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빌더스1452를 만든 다빈치(대표 팽동은)는 IT 컨설팅 기업이다. 직접 서비스를 개발하고 성장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의 안전한 AI 활용을 위한 AI 거버넌스 구축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웨비나 상세페이지 바로가기
https://builders1452.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