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사내 바이브 코딩,
불안하신가요?

통제되지 않은 바이브코딩은
보안 사고/대형 장애로 이어집니다.

TRUSTED BY

정부 기관과 대기업이 선택한 다빈치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다빈치와 함께 일했습니다.

  • AWS
  • Naver
  • OliveYoung
  • Mg
  • ComposeCoffee
  • MOEL
  • Dongwon
  • PwC
  • SAMG
  • KAIST
  • DAIM Research
  • Socar
  • NRB
  • Cuchara
  • MaumAI
  • BHSN
  • Able Tax
  • Shinwon
  • DirectorsTech
  • Codiplay
  • Talithakoum
  • Whochooz
  • Orom
  • Brickbase
  • Staytuned
  • Pickspix
  • Odabi
  • Aechir
  • Aesk

이미 시작된 사내 바이브 코딩.
마음껏 허용하고, 거버넌스만 더하세요.

AI 앱이 사내 핵심 시스템에 직접 닿지 않도록
다빈치의 제어 계층이 인증/권한/시크릿/감사를 처리합니다.

사내 핵심 시스템

ERP, 그룹웨어, DB
문서 저장소, 업무 도구

다빈치가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통제 계층

  • 가드레일
  • 권한/SSO
  • 감사 로그
  • 샌드박스

AI 모델

GPT, Claude, Gemini
오픈소스/사내 LLM

AI는 허용된 데이터만 볼 수 있으며,
승인 없이 데이터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다빈치는 바이브코딩 전부터 대형 시스템을 다루었습니다.

어드민, ERP, 자동화, CRM, AI — 모든 시스템은 연결돼 있습니다.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온 팀

수많은 ERP, 어드민, 앱과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축해 왔습니다.

가드레일 실전 경험

정부 기관의 대국민 AI가 안전하게 답하도록 통제 장치를 설계하고 검증한 경험이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보안 환경 경험

대기업 클라우드(AWS, Azure) 보안 요건 안에서 테스트 인프라와 사내 AI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고객의 신뢰가 가장 큰 자산입니다

동원GPT 서비스 고도화 과정을 함께한 다빈치는 기술과 실행력이 모두 뛰어난 파트너였습니다. 요구사항을 빠르게 정리해 구조화 해주었고, 불필요한 복잡함 없이 실용적인 방향으로 제안해줍니다. 작은 제안에서도 다빈치의 개발 철학에 기반한 명확한 기준과 선택지를 제시해주어 신뢰가 컸습니다. 서비스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태도는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요구사항을 구현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미처 정의하지 못한 문제까지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함께 일하며 큰 안정감을 느꼈고 앞으로도 다빈치와 함께 일할 기회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동원산업 DT본부 AI기술팀
공공 시스템 구축 사업을 여러 업체와 진행해보았지만, 다빈치는 정말 달랐어요. 주어진 과업만 수동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일원으로서 능동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제품으로 먼저 보여주었습니다. 완전한 책임감으로 프로젝트에 임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요구 사항에 유연하게 대응해주셔서 결과까지 정말 완벽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박보현 서기관,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AI 지원시스템 구축 TF 팀장
이번에 프로젝트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기술적인 내용에 대해서 비전문가도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쉬운 표현들을 많이 사용해서 정리해주신 점이었습니다. 또한 테크니컬한 부분 외에 비즈니스적인 함의를 함께 분석해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저희가 프로젝트를 의뢰한 목적이 기술적인 부분들에 대한 검증과 함께 저희 팀이 이것을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는데, 이 목적이 잘 달성된 것 같습니다. 특히 개발자가 아닌 전략팀 입장에서 막연히 선진적이라고만 생각했던 기술이 개발 및 운영 입장에서 어찌 보면 over-engineering 일수도 있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잘 전달해주신 것도 이번 프로젝트의 소득이라고 생각됩니다. 프로젝트에 소요된 시간 및 비용 또한 적정하다고 생각되어 팀에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글로벌 Corp Dev-M&A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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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는 PMI 단계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인 규제 리스크를 단기간 내 정확히 식별하고 해소해주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고객 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해 성장 전략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기술 과제를 Value Creation 관점에서 접근한다는 점이 기존 IT 벤더와 가장 큰 차별점이었습니다. 다빈치는 자문사나 외주 개발사가 아니라 파트너에 가깝습니다. PE 관점에서 사고할 수 있고, 장표나 소통에서도 프로페셔널리즘을 보여줍니다. 유사한 과제가 다른 포트폴리오사에서 발생한다면 주저 없이 다시 협업할 것입니다.
엘리베이션 에쿼티 파트너스 김태영 상무
다빈치와 함께 일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데이터 분석 및 활용 프로젝트에 필요한 다양한 IT 업무들은 물론, 고객사 대상 교육, 그 외 업무 성격 상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들을 훌륭히 해결해 주셨습니다. 단순히 요청된 업무에 그치지 않고, 업무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함께 고민해서 더 나은 안을 모색해주신 모습들은 신뢰할 수 있는 진정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모습이었습니다. 함께 일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프로젝트 마지막까지 보여주신 책임감 있는 모습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PwC 김형중 이사님
다빈치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은 단순한 개발 외주를 넘어, 진정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따라 제품의 방향이 수시로 변경되는 어려운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빈치는 이를 성장을 위한 당연한 과정으로 포용하며 불만 없이 유연하게 개발 방향을 최적화해 주셨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탁월한 의도 파악과 실행력이었습니다. 상세한 기획안이나 디자인 가이드 없이 구두로 전달한 추상적인 요구사항만으로도 비즈니스 의도를 정확하게 구조화해 주셨고,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증명해 냈습니다. 단순히 계약상의 기간과 업무 범위를 채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품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진심을 다해 몰입해 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신뢰를 느꼈습니다. 비즈니스 전략부터 기술적인 구현까지 모든 단계에서 저희 팀원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여 주신 덕분에 프로젝트 내내 큰 안정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즈니스의 성공을 자신의 일처럼 고민하는 든든한 조력자를 찾고 계신다면 다빈치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코디플레이 정진욱 CPO님
다빈치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기대 그 이상이었습니다. 생소한 환경에서도 놀라운 속도로 최적의 효율을 찾아내고, 전략 수립부터 실질적인 개발까지 일관성 있게 리드해 주셨어요. 무엇보다 복잡한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중심을 잡고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정리해 주신 덕분에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문제 상황마다 보여주신 빠른 판단력과 해결 역량은 정말 독보적이더군요. 프로젝트 내내 보여주신 프로다운 태도 덕분에 깊은 신뢰가 생겼습니다. 최고의 파트너를 만난 것 같아 기쁩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디지털전략부 이지윤 과장님
단기간에 복잡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 도전적인 프로젝트였음에도, 다빈치는 기민한 대응력과 탄탄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전체 과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특히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변동 사항에도 유연하게 대응해 주어, 프로젝트를 계획대로 마무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올리브영 유다영 PO님
다빈치의 애자일한 접근이 쏘카와 잘 맞았습니다. 다빈치처럼 형식보다 실질에 집중하는 방식이 국내 개발 아웃소싱의 표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두현 CTO, 쏘카
프로 중의 프로. 확실한 개발팀에 모든 걸 맡기고 발 뻗고 자고 싶을 땐 다빈치가 정답입니다.
오종철 대표, 안목고수
1년 반 동안 고생하던 걸 다빈치에서 4주만에 해결해줬습니다. 다빈치를 왜 이제야 알게 됐을까요ㅎㅎ
이용진 대표, 오다비
제가 개발은 잘 모르지만, 다빈치가 CTO처럼 일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업 목표를 달성하려면 어떤 것을 개발해야 하는지부터 같이 고민해주는 게 일반적인 외주와 많이 달랐어요. 덕분에 사업에 정말 도움 되는 프로젝트에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유정하 파트너, 에이블회계법인
저희 같이 IT 내부 리소스가 없는 업체가 아웃소싱을 통해 IT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업체의 신뢰도와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구현 역량에 앞서서, 얼마나 고객사의 문제 해결에 관심이 깊고, 그걸 같이 해결하려는 의지가 있는지가 중요하죠. 그런 점에서 다빈치는 in-house 조직인 것처럼 끝까지 책임있게 해결하려는 의지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태영 CPO, 오롬

상담은 무료입니다.

짧은 상담만으로 프로젝트에 버금가는 효과를 누린 고객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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